작가/ 모든 운동에서 기합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골프에서도 기합을 주나요
프로/ 기합을 준다는 것은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어드레스 할 때에 입으로 공을 향해 숨을 내쉬다가 스윙할
때에 숨을 멈추고 임팩트할 때에 공 방향으로 한꺼번에 남아있는 숨을 내쉬면서 기합이 이루어집니다
호흡을 할 때에 리듬은 ‘빽,볼, 힢’으로 권장하고 싶습니다 ‘빽’이란 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때에 숨을 멈추면서 배꼽
허리,등 갈비뼈 갈비통과 어깨를 힘차게 회전하는 빽 스윙을 하고 그중간에서 힢의체중의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볼’이란 단어에서는 크럽 헤드의 스윗 스팟으로 공을 겨냥하고 ‘힢’이란 용어에서 공 방향에 기합을 줄 때에 힢으로 회전을 시작하고 양쪽 팔꿈치로 다운스윙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에 힢의 회전에 이어 상체의 회전이 이어집니다 빽볼힢 이란 단어 대신에 피,티,볼도 좋습니다 피에서 피쳐가 wind up하는것을 연상하고 다운스윙 때에는 TBall을 연상해도 좋습니다 여기서 피는 피쳐처럼 정확하게 wind up 하면서 몸회전과 손을들어 올리고 티는 throw나 Tee나 쇄골과척추뼈를 돌리는 모양을 연상하고 볼에서 왼쪽코구멍으로 공룡처럼 코바람을 공으로 날려야 합니다 사람의 신체중애서 눈동자가 제일 빠르게 움직이므로 코바람은 헤드가 지나는 잔상을 보는데 유용합니다
임팩트에 기합을 준다고 해서 임팩트에 멈추는 스윙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임팩트보다는 공의 앞과 뒤 40cm정도인 임팩트 존을 생각하면서 스윙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합을 주는 것은 리듬과 어울리게 꾸준히 연습할 때 좋은 성과가 기다릴 것입니다
9988연습시에 리듬을 생각하세요
9988연습시에 리듬을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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